News Release:
2020. 04. 10.
청년들이 선포하는 “국가기도의 날”
청년들이 선포하는 “국가기도의 날 ” 온라인 진행

4월 10일(금) 하루를 금식하면서 저녁 9시부터 9시 40분까지 서울기독청년연합회 홀리위크 미니스트리가 주관하고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성시화연합회, 2020코리아페스티벌 청년위원회가 협력하는 “청년들이 선포하는 국가기도의 날”행사를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온라인 기도회 인도는 청년 대학생 대표 5인이 맡고 찬양인도는 김주평 전도사가 이끄는 라스워십에서 특송은 CCM가수 지영이 맡고 말씀은 윤보환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직무대행이 전하며 축도는 이후정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이 맡는다.

코로나사태를 맞아 미국은 대통령이 3월 15일에, 영국은 주요교단들이 3월 22일에, 필리핀은 대통령이 22일에 국가기도의 날을 선포하고 국가적인 기도운동을 시행하였다. 대한민국도 코로나사태의 장기화로 인해 총체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특별히 한국교회가 큰 위기를 겪고 있다.

기독청년들이 외친 2.8독립선언이 3.1운동의 도화선이 되었던 것처럼 역사의 중요한 시작점은 무명의 청년들이었다. 청년들이 주도하여 대한민국 국가기도의 날을 선포한다. 이를 통해 정치, 교계를 비롯한 전 영역에서 국가적 예배가 세워지는 도화선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2020.04.10. 대외협력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