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Release:
2014. 01. 19.
정동제일교회에서 감신사랑 100만 기도운동 동참 호소
1월 19일 정동제일교회(송기성 담임목사) 주일예배에서 500여명의 성도가 감신사랑 100만 기도운동에 동참을 약속했다. 박 총장은 이날 주일예배 1~3부 예배에 말씀을 전하며 감신사랑 100만 기도운동에 동참해줄 것을 호소했다. 또한 담임 송기성 목사의 적극적인 참여호소에 가족후원자를 포함한 500여명의 성도가 약정서를 제출했다. 1885년 한국 개신교 최초의 성찬식을 거행하며 창립한 정동제일교회의 이런 적극적인 참여는 감신사랑 100만 기도운동이 전국 6천 여 교회로 확산되는데 큰 원동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