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Release:
2013. 08.19.
규칙장이들 ‘결단선언문’ 한국교회 바꾼다
2만여 성도, 하디1903 성령한국 기도성회서 눈물과 통곡으로 회개
하디1903 성령한국 기도성회 본대회가 열린 지난 18일, 2만여 성도들의 기도함성이 한국교회사를 뒤바꿀 정도로 뜨겁게 올림픽 체조경기장을 울렸다.
한국교회 회복을 위한 결단과 하나된 감리교회의 선포, 교회와 목회자를 위한 성도들의 기도. 흐르는 눈물 속 뜨거운 회개는 이미 한국교회 변화와 개혁의 시작이 되었다는 평가다.
이날 기도성회에 참석한 2만여 참석자들은 감리교회라는 명칭이 '규칙장이(Methodist)'들에서 비롯되었음을 기억하며 예수님을 닮기 위한 새로운 삶의 법칙을 선포했다.
출처 : 기독교타임즈 2013년 08월 19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