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Release:
2013. 07. 01.
미 베다니교회 장학기금 1만 달러 기부 및 故 차풍로 교수 유가족 본교 방문
7월 1일 미국 베다니교회(장동찬 담임목사)가 본교 탈북학생장학기금 미화 1만 달러를 기부했다. 이 기금은 지난 3월 27일 소천한 故 차풍로 교수 유가족들이 베다니교회에 기부한 것으로서 교회는 고인의 뜻을 기리기 위해 다시 본교에 기부했다. 1985년 10월 첫 예배를 드린 베다니교회는 뉴저지 및 뉴욕지역의 셀교회모임을 활성화시키고 미주 이슬람권 선교대회 및 브라질, 케냐, 캄보디아 등의 단기선교 등 다양한 사역을 통해 복음을 전파하고 있다. 베다니교회는 앞으로도 본교 탈북학생 후원을 지속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7월 17일 유가족인 이순애 사모와 둘째 며느리 안선영씨가 본교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3월 27일 소천한 故 차풍로 교수를 위해 본교가 현지시간에 맞춰 마련했던 추모기도회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이뤄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