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Release:
2017 04. 06.
톡 쏘는 오픈하우스
청량하게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사이다

4월 6일(목) 오픈하우스가 ‘톡 쏘는 날’을 주제로 장천생활관에서 열렸다. 이날 오픈하우스는 오픈식, 도시락, 코너게임, 히든싱어, 행운권를 순서로 진행됐다. 그중 히든싱어는 천막 뒤에서 노래하는 방식을 사용해 관객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오픈하우스 관계자 김재현(신3) 학우는 “‘톡 쏘는 날’이라는 주제에 학우 분들의 스트레스를 풀어주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다”며 “시원한 사이다처럼 청량하고 기분 상쾌한 분위기를 제공하려고 했다”고 전했다. 이어 “오픈하우스를 준비하면서 많이 힘들었지만 많은 분들이 즐거워해 보람을 느꼈다”며 “삭막하게 느껴지는 학교생활이 활기찬 분위기로 환기돼 좋았다”고 말했다.
코너게임 시간에는 ‘탑 블레이드’, ‘다트 던지기’, ‘병뚜껑 톡’, 두더지잡기 게임 ‘싸펑피펑’, ‘사이다 빨리 마시기’, ‘던져링’ 등의 코너가 진행됐다. 이어 히든싱어에서 이적의 “빨래”를 부른 김은광 원우가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다른 참가자들은 “메리 미”, “한숨”, “기다릴게”, “이럴 거면 그러지 말지”, “꽃피는 봄이 오면” 등의 노래를 선보였다.
김민지(기2)는 “아웃백 도시락을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며 “밥을 먹고 식당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게임에 참여해 즐거웠다”고 전했다. 이어 “히든싱어를 관람하면서 오픈 카톡을 파서 실시간으로 대화했던 것이 신선했다”며 “또 행운권 추첨에서 작년과는 다르게 게임에서 이기면 상품을 지급하는 요소가 추가돼 더욱 긴장되고 재밌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