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Release:
2016 11. 12.
놀라운 이야기 교재 설명회
일상적인 성경공부와는 다른 방법으로 교재집필에 접근

지난 11월 12일(토) ‘놀라운 이야기’교재 설명회가 기독교대한감리회 교육국의 주최로 본교 웨슬리 제 1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이번 강의는 최임선 (교육국 교재부)부장이 강의를 맡았다.
최 부장은 “교재의 우선 기준은 자기개선이 아닌 하나님을 알게 하는 것”이라며 “‘이 말씀은 나에게 어떻게 적용될까?’보다는 ‘이 본문에서 하나님이 계획하신 일은 무엇일까?’, ‘하나님은 이 사건에 어떻게 개입하고 계신가?’라는 질문을 던진다”고 전했다. 최 부장은 “일상적인 성경공부와는 다른 물음 속의 물음방법으로 교재집필에 힘썼다”며 “예배와 분반이 하나로 통합된 교재이며, 영아부에서 초등부까지 같은 본문이 사용된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3년의 과정을 통해 어린이들이 신앙적으로 성숙해지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역사적인 사건 속에 구체적으로 일하신 하나님을 배우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본 강습회에 참여한 전희주 (신학부)학우는 “교회에서 초등부 교사로 섬기면서 공과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이번 설명회를 통해 유익한 방법을 찾았다”며 “설명회를 통해 교재가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우선으로 만들어졌다는 점이 느껴졌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