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Release:
2015 04. 10.
학내 환경캠페인 실시
총여학생회(이하 총여)와 함께하는 ‘에코그린 텀블러 캠페인’이 4월 40일(금)부터 5월 31일(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본 캠페인은 총여의 문화부와 홍보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환경캠페인으로 학내 쓰레기 배출 감소를 목표로 한다. 학내카페 ‘그라지에’에서 커피를 구매할 경우, 일회용 컵 대신 개인 텀블러를 사용하면 쿠폰에 도장을 찍어준다. 쿠폰의 도장을 3개 모으면 아메리카노 교환권을 주고, 5개를 모으면 3000원 가량의 음료로 교환해준다. 단 학우들은 두 가지 쿠폰 중 하나만 선택이 가능하며 인원은 선착순 50명으로 제한된다. 쿠폰의 비용은 총여에서 모두 지불한다. 김윤숙(그라지에 사장)씨는 “평소에도 환경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총여에서 이러한 캠페인을 제시해줘 반가웠다”라며 이러한 취지의 캠페인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환경캠페인에 대한 학우들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전하영(신하부) 학우는 ‘텀블러를 소지하기만 하면 되는 캠페인이어서 참여하는데 부담스럽지도 않다. 이러한 작은 실천을 통해 환경을 개선할 수 있다면 열심히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예은(신학부) 학우 역시 ”쓰레기 감소라는 목표의 본 캠페인은 학우들에게 유익한 캠페인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참여의사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