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Release:
2015 03. 02.
미 베다니교회 김남수 집사, 현영애 권사 건축기금 1천만 원 전달
미국 베다니교회 김남수 집사와 현영애 권사 부부가 우리 대학 국제영성생활관 건립에 사용해달라며 1천만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3월 2일 우리 대학에 머물고 있는 베다니교회 담임 장동찬 목사가 총장실을 방문해서 전달했다. 딸 김문경 권사는 통화를 통해 오래 전 하나님 앞에 약정했던 돈이며, 담임목사님과 상의를 통해 신학교를 위해 쓰기로 결심했다고 한다. 박종천 총장은 작년 8월 31일 뉴저지에 있는 베다니교회를 찾아 국제영성생활관 건립에 동참해줄 것을 호소했으며, 베다니교회 성도들은 지금까지 꾸준하게 후원에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