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Release:
2014. 11. 03.
뉴저지 베다니교회Bethany UMC 국제영성생활관 Vision Home 건립기금 3만 달러 후원
11월 3일 미국 뉴져지 베다니교회(장동찬 담임목사, 감신 66입학)가 국제영성생활관 Vision Home건립기금 미화 3만 달러(32,079,755원)를 본교에 기부했다. 지난 8월 31일 박종천 총장의 주일설교를 들은 97명의 성도가 건축기금 29,500달러를 약정하고 후원하는 등, 꾸준하게 감신을 후원해 온 베다니교회는 이번 재정위원회에서 만장일치로 3만 달러 후원을 결정했다. 1985년 10월 창립한 베다니교회는 최상의 교회, 최상의 지도자 양성, 최상의 사역, 최상의 지상 명령 수행이라는 베다니비전21을 통해 최근에도 부흥을 거듭하고 있으며 주변 지역사회와 시민들에게 사랑과 존경을 받는 교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