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Release:
2014. 09. 23.
감리교신학대학교 개교 127주년 기념예배
지난 9월 23일 개교 127주년 기념예배가 웨슬리 채플 대예배실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기념예배는 김영래 교무처장의 사회로 전 총동문회장 김영진목사의 대표기도, 이후정 대학원장의 감신 127년 연혁보고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어 “평화를 만드는 전도자”라는 제목으로 박종천 총장이 말씀을 전했다.

박종천 총장은 “분단된 우리 민족에게 평화통일은 신학을 공부하는 우리의 사명이다. 그리고 감신대가 감당해야할 사명이다”, “영적 나태에 빠져 이웃의 아픔을 느끼지 못하면 안된다. 우리는 십자가를 져야한다”고 말씀을 전했다.
특히 세계기독교의 복음의 축이 이제는 미국과 유럽, 아시아 남미를 넘어 아프리카, 아시아의 선도적인 역할을 할 한국에 와 있음을 고백하며, 이에 발맞추어 새로운 복음전도와 예언자적 사명과 전도자의 사명을 전달했다.

장기근속 표창장 수여식에서는 한정선 교수(20년), 홍영택 교수(10년), 최은경 과장직대(20년), 강수연 주임(10년), 백현정 주임(10년) 송병린 직원(10년), 총 6인의 교직원에게 근속 표창장을 수여하였다. 이어 감리교신학대학교 M.Div 총동문회 장학기금 전달식 및 김영진 전 총동문회장 감사패 수여식이 진행되었다.

박봉배 전 총장이 개교127주년 축사를 전하였으며, 이규학 이사장은 동영상으로 격려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어 나원용 감독의 축도로 감리교신학대학교 개교127주년 기념예배를 끝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