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Release:
2014. 08. 25.
염시동 목사 국제영성생활관 건립기금 1억 원 및 여동문회장학기금 1천만 원 전달
8월 25일 본교 총장실에서 58학번 염시동 목사가 본교 후배들을 위해 국제영성생활관 건립기금 1억 원을 전달했다. 2013년 방순자 목사를 통해 본교에 후원의사를 밝혔던 염동문은 국제영성생활관 건립기금 1억 원과 함께 고인이 된 故 정호섭 사모(58입학)의 이름으로 여동문회장학기금 1천만 원도 기부했다. 여동문회장학기금 1천만 원은 기존 적립되어 있는 장학기금에 추가로 적립되어 형편이 어려운 여동문회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