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Release:
2014. 05. 01.
국제영성생활관, Vision Home 건립을 위한 2014 감신 사랑의 밤 열려
지난 5월 1일 오후 6시 광림 사회봉사관 컨벤션 홀에서 내빈 3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영성생활관, Vision Home 건립을 위한 2014 감신 사랑의 밤이 열렸다. 이날 행사 중에는 먼저 세월호 침몰사고 사망자 및 실종자 유가족을 위한 촛불기도회가 있었다. 이후 행사는 1부 예배, 2부 비전 선포 및 모금 그리고 3부 만찬의 순서로 이어졌다. 1부 예배는 박장원 목사가 기도를 했고 박봉배 전 총장이 마태복음 7장 24절에서 27절의 본문을 가지고 ‘반석 위에 세운 집’이라는 설교를 했으며 김봉록 감독의 축도로 마쳤다. 2부 순서에 박종천 총장은 ‘MTU VISION2023과 국제 영성생활관‘이라는 제목으로 참석자들과 비전을 나눴고, 광림교회 김선도 감독이 약정 권면의 말씀을 통해 후원자들의 참여를 호소했다. 또한 서울연회 늘푸른합주단(단장 김상돈 목사, 단원 서형선, 김연기, 조창식, 지한종, 유창진)의 은혜로운 연주와 함께 IGST학생의 특별찬양이 있었고 부속실장 박해정 교수가 후원참여 현황을 보고하고 감사인사로 마무리했다. 참석자 대부분이 잘 몰랐던 신학생들의 생활과 형편을 이해하고 국제영성생활관 건립 취지를 깊이 공감하게 된 행사라고 입을 모았으며, 이날 참석자의 약 3분의 1이 후원에 동참하여 5억 원 상당의 기금을 조성했다. 현재도 계속해서 전화 및 발전모금팀을 방문하여 약정하는 후원자가 늘어나고 있는 상태이다. 국제영성생활관, Vision Home 건립을 위한 후원은 1계좌 1백만 원(후원계좌 신한은행 140-007-862490 감리교신학대학교)씩 감신 발전모금팀(02-3619-000)에 문의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